잘 만든 한 끼는 오래 기억된다

삼미리는 ‘잘 만든 한 끼는 오래 기억된다’는 믿음에서 시작한 F&B 기업입니다. 모든 건 직접 만들고 제대로 만듭니다.

2019년, 분당 미금에서

분당이 낳고 분당이 키운 막국수집입니다. 2019년부터 같은 자리를 지켜 왔습니다.

브랜드 확장과 도약을 위해 2026년 8월 삼미리막국수로 새 이름을 달았습니다.사장님도, 맛도 그대로입니다.

삼미리막국수 앞치마를 입은 직원이 상을 차리는 모습

매일, 매장에서 뽑습니다

매일 아침 반죽해 두었다가, 주문이 들어오면 그때 뽑습니다. 미리 뽑아 두지 않습니다.

굵기는 1.3mm로 정해 두었습니다. 숫자로 기준을 두는 이유는, 기준이 있어야 어느 날에 와도 같은 면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1.3mm

  • 1.3mm로 뽑아낸 메밀면의 식감
  • 신선한 메밀로 만든 깊은 풍미
  • 정성으로 우려낸 맑고 깊은 육수

고소함은 기름에서 옵니다. 모란시장에서 직접 가져오는 국내산 들기름을 넉넉히 두릅니다.

제면기에서 메밀면이 뽑혀 나오는 모습